세면대 아래 수납장은 싱크대보다 물에 더 자주 젖습니다. 바닥 물청소를 하면 문짝 아래가 매번 물을 먹어, 겉 필름이 터지고 안쪽 판이 부풀어 오릅니다.
이 현장
여러 사람이 쓰는 화장실의 긴 세면대입니다. 아래 수납장 문짝이 여섯 장 넘게 이어져 있었습니다.
교체 전. 문짝 아랫부분이 물을 먹어 갈라지고 까맣게 변해 있었습니다. 안쪽 경첩은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.
작업. 녹슨 경첩과 함께 문짝을 모두 떼고, 새 문짝에 새 경첩을 달아 다시 걸었습니다.
교체 후. 문짝 아래가 반듯해지고, 문 사이 틈도 고르게 맞췄습니다.
세면대 하부장 문짝을 오래 쓰려면
- 바닥 물청소 뒤에는 문짝 아래 물기를 닦아 주세요.
- 문짝 아래가 바닥에 너무 가깝지 않은지 봅니다.
- 경첩에 녹이 보이면 문이 처지기 전에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.
경첩 이야기는 싱크대 경첩 교체에 있습니다.
세면대 하부장 문짝 교체 자주 묻는 질문
Q01싱크대가 아니어도 문짝을 바꿔 주시나요?
네. 위 현장처럼 화장실 세면대 아래 수납장 문짝도 바꿉니다.
Q02가게·사무실 화장실도 되나요?
네. 위 현장도 여러 사람이 쓰는 화장실의 긴 세면대였습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