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트 싱크대는 입주 때 달린 문짝을 10년 넘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 몸통과 상판은 멀쩡한데 문짝 색이 유행이 지났거나 모서리가 들떠서 바꾸는 집이 많습니다.
이 현장
벽을 따라 길게 이어진 일자 싱크대입니다. 짙은 갈색 광택 문짝에 은색 손잡이가 달려 있었습니다.
교체 전. 문짝 아래 모서리가 들떠 벌어져 있었고, 어두운 색 때문에 주방이 좁아 보였습니다.
작업. 기존 문짝을 모두 떼고, 경첩 자리를 뚫어 온 새 문짝에 경첩을 달아 하나씩 걸었습니다.
교체 후. 손잡이 없는 흰 문짝으로 바뀌어 흰 상판과 이어지는 깔끔한 주방이 되었습니다.
아파트 싱크대 문짝 교체, 이런 점이 좋습니다
- 철거가 거의 없습니다. 상판과 개수대, 가스레인지를 그대로 둡니다.
- 주방을 계속 쓸 수 있습니다. 몸통 안 그릇을 다 뺄 필요가 없습니다.
- 분위기가 크게 바뀝니다. 주방에서 가장 넓게 보이는 면이 문짝이기 때문입니다.
작업 순서는 싱크대 문짝 교체 과정에 사진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
아파트 싱크대 문짝 교체 자주 묻는 질문
Q01손잡이 없는 문짝으로 바꿀 수 있나요?
네. 위 현장도 긴 은색 손잡이가 달린 문짝을 손잡이 없는 흰 문짝으로 바꿨습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