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부장은 물과 열에 가장 많이 닿는 곳이라 문짝이 먼저 상합니다. 개수대 아래는 물이 튀어 문짝 아래가 부풀고, 가스레인지 옆은 열 때문에 필름이 들뜨기 쉽습니다.
이 현장
창가에 개수대가 있고 빌트인 오븐이 들어간 ㄱ자 주방입니다. 짙은 갈색 광택 문짝과 긴 은색 손잡이가 달린 서랍이었습니다.
교체 전. 어두운 색이라 주방이 좁고 무거워 보였습니다.
교체 후. 문짝과 서랍 앞판을 모두 흰색으로 바꿨습니다. 짙은 갈색 벽 타일과 대비돼 주방이 훨씬 밝아졌습니다. 사진 속 문짝에는 아직 보호 필름이 붙어 있습니다.
하부장 문짝을 바꿀 때 보는 것
- 개수대 아래 문. 물이 닿아 아래쪽이 부풀었는지 봅니다. 부푼 문짝은 고쳐 쓰기 어렵습니다.
- 서랍. 서랍 앞판도 문짝과 같은 색으로 바꿔야 어색하지 않습니다.
- 걸레받이. 문짝 아래 바닥 쪽 판도 상했으면 함께 봅니다.
상부장 이야기는 싱크대 상부장 문짝 교체에 있습니다. 지금 하부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비용을 알려 드립니다.
싱크대 하부장 문짝 교체 자주 묻는 질문
Q01서랍 앞판도 같이 바뀌나요?
네. 위 현장도 문짝과 함께 서랍 앞판까지 같은 흰색으로 바꿨습니다.
Q02빌트인 오븐은 그대로 두나요?
네. 오븐과 상판은 그대로 두고 둘레의 문짝만 바꿨습니다.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