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룸 싱크대는 크기가 작고 쓰는 사람이 자주 바뀌어 문짝이 빨리 상합니다. 개수대 아래 문짝은 물이 튀어 아랫부분이 부풀고, 겉 무늬가 벗겨지기 쉽습니다.
이 현장
스테인리스 상판이 올라간 작은 일자 싱크대입니다. 나무무늬 문짝 여섯 장과 서랍 하나가 있었습니다.
교체 전. 문짝 위쪽이 물을 먹어 부풀고 겉 무늬가 벗겨져 있었습니다. 한 문짝은 경첩이 헐거워 비뚤게 열렸습니다.
작업. 문짝을 모두 떼고, 경첩을 미리 단 새 흰 문짝을 다시 걸었습니다.
교체 후. 흰 문짝과 은색 띠 손잡이로 바뀌어 좁은 주방이 한결 넓어 보입니다.
원룸 싱크대 문짝, 이럴 때 바꿉니다
- 문짝 아래나 위가 부풀어 문이 잘 안 닫힐 때
- 겉 무늬가 벗겨져 지저분해 보일 때
- 새 세입자를 받기 전에 주방을 깔끔하게 하고 싶을 때
작은 싱크대도 문짝 한 장 한 장 크기를 맞춰 만듭니다. 비용은 싱크대 문짝 교체 비용을 참고해 주세요.
원룸 싱크대 문짝 교체 자주 묻는 질문
Q01세입자가 바뀔 때 문짝만 바꿔도 되나요?
네. 몸통과 상판이 멀쩡하면 문짝만 바꿔도 싱크대가 새것처럼 보입니다.








